목회자와 성도

목사와 성도
ㄱ. 목사의 목회 계획과 방침에 적극적으로 돕고 순종함이 성도에게 유익합니다. (히13:7)
ㄴ. 목사의 가정생활에 애로사항이 없도록 잘 보살핍니다.(요13:20)
ㄷ. 초대 갈라디아 교인들은 사도바울에게 업신여길만한 조건이 있어도 천사와 같이, 예수님과 같이 눈이라도 빼어줄 만큼 대접하고 사랑했습니다.(갈4:12-20)

목사는
ㄱ. 제사장직으로 신령한 예배의 인도자 입니다.
ㄴ. 목자로서 양을 먹입니다.
ㄷ. 교사로서 성경을 가르칩니다.
ㄹ. 전도자로서 복음을 전합니다.
ㅁ. 상담자로서 성도의 신앙과 개인의 사정문제를 의논 합니다.
ㅂ. 행정가로서 교회의 행정을 처리 합니다.
ㅅ. 치리자로서 범죄 한 교인을 치리하고 교회조직을 다스립니다.
o. 심방자로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심방합니다.
그러므로 목사의 하는 일을 잘 이해하시고 도와야 하겠습니다.

목사를 잘 돕는 길은
ㄱ. 기도로 돕습니다. 성도들에게 신령한 꼴을 먹이기에 문제가 없도록 교역자의 건강과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ㄴ. 교인들의 사정을 늘, 그리고 신속하게 알립니다. 성도들이 잘됨을 위하여 늘 기도하는 사람이니 수시로 변하는 성도들의 사정을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ㄷ. 목사가 하려는 일에 적극 협조합니다. 목사의 설교, 전도, 교육, 심방, 행정처리 등 제반 교회 일은 성도들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 목사 혼자로서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버리고 긍정적인 태도와 순종함으로 협조해야 합니다.
ㄹ. 토요일은 예배인도를 위한 총 정리의 날임으로 방문하는 일을 가능한 삼가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부득이한 일이나 긴급한 일은 토요일이라도 목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결혼식과 같은 일은 미리미리 알려 주셔야 합니다.
ㅁ. 월요일은 교역자 휴일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교역자가 쉴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합니다.
ㅂ. 좋은 교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목사도 사람인고로 허물과 실수가 있을 수 있으며 또한 교인 전체를 대하여야 하므로 혹 개인적으로 섭섭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비난하고 흉보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교회와 성도가 상처를 받는 일이니 용서로 덮어주고 은밀히 건의 합니다.
이상과 같은 축복받는 성도의 신앙생활 표준을 잘 지켜서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아름다운 명동교회로 만들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