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하늘에서 땅 끝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하였다.
명동교회이었다.

명동교회는 1908년 4월 15일 세워진 교회입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면서도 열정을 품고 믿음과 소망, 사랑으로 나아가는 젊은 교회입니다.
건강한 교회,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과 능력으로 그리스도의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경험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삶이 곧 예배라는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단순히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가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예수님이 주가 되심을 고백하며 열방을 품고 달려가는, 그를 알고 그를 알리는 교회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저희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으로 통합교단입니다